[美특징주] 코어위브, 도이치뱅크 ‘매수’ 의견·엔비디아 63억달러 계약에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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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CoreWeave)가 15일(현지 시간) 주가 급등세를 보였다.
젤닉은 또한 코어위브가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 등 주요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규 인프라 설비 가동률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엔비디아와 63억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코어위브는 현지 시간 오전 11시 01분 기준 6.02% 상승해 118.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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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은주 기자]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CoreWeave)가 15일(현지 시간) 주가 급등세를 보였다. 도이치뱅크의 긍정적인 투자 의견과 엔비디아와의 대규모 계약 체결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도이치뱅크의 브래드 젤닉 애널리스트는 코어위브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향후 1~2분기 매출과 잔여 계약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AI 산업의 장기적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투자자들은 단기 실적 호조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젤닉은 또한 코어위브가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 등 주요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규 인프라 설비 가동률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그는 시장이 이러한 기술적 우위와 파트너십의 견고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엔비디아와 63억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코어위브는 현지 시간 오전 11시 01분 기준 6.02% 상승해 118.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은주 (june6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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