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폭행 방관 무혐의' 제시 "한계 뛰어넘어라"..'오운완' 근황

김나라 기자 2025. 9. 1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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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캡처
제시
가수 제시(37·본명 호현주)가 근황을 전했다.

제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tivation Monday: Push your limit, not your luck. Thirst traps aren't only for Thursdays.. You can get it any day"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제시가 헬스장에서 운동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남다른 볼륨감의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제시는 지난해 9월 미성년 팬 폭행 '방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당시 제시는 "수천 번 수만 번 후회했다.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좋겠다. 피해자분과 사진을 찍었더라면,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자분을 보호했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서로 갔더라면, 제대로 된 사과를 했더라면, 피해자분이 이렇게까지 고통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저의 책임"이라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여론이 악화되며 활동을 중단했던 제시는 '무혐의' 처분을 받고 6월 27일 신곡 '뉴스플래시(Newsflash)'를 발매, 복귀에 나섰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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