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마스크 뚫고 나온 아우라…170cm 황금비율에 팬들 '감탄'
'시그널2' 복귀 앞두고 근황 공개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또 한 번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1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정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한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라인이 돋보였다. 직각 어깨 라인과 탄탄한 팔, 매끈하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얼굴을 가려도 빛난다", "마스크 뒤에서도 아우라가 느껴진다", "라인 관리가 예술이다. 존경스럽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혜수는 화려한 패턴 대신 미니멀한 디자인을 택해 세련미를 더했고, 170cm의 황금 비율과 완벽한 각선미가 한눈에 들어왔다. 특히 50대 중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였다.
김혜수는 그동안 화려한 프린팅 원피스, 두건 스타일 등 독특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엔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는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김혜수는 드라마 '트리거'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는 tvN 개국 20주년 기념작이자 '시그널'의 후속작인 '두 번째 시그널'로 시청자를 만난다. 이번 작품은 장기 미제 전담팀 형사 차수현 역으로 돌아오는 김혜수를 비롯해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의 조진웅,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의 이제훈이 다시 뭉쳐 기대감을 높인다. 전작에 이어 김은희 작가가 각본을 맡았고 영화 '올빼미'를 집필·연출한 안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완성도 높은 시즌2를 예고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가령, 수영복 자태…정말 40대? 대학생이래도 믿겠어
- ‘바비 인형' 女배우, 올 누드 같은 시스루 드레스에 팬들 ‘흥분’
- “샤워하려던 순간 카메라가 스윽”, 소름끼쳐
- “무당 말 듣고 40대男과 성관계했는데”, 알고보니→충격
- “배달원 문 열어줬다가 성폭행당해”, 알고보니…“충격”
- “창문으로 여성 샤워 훔쳐본 남성”, 잡고보니 국방부 장교
- 변태 팬, 글래머 女진행자에게 "지금 입고 있는 T팬티 팔아라"며 DM으로 성희롱…"3시에 보자"에
- “경악”, 지하철 7호선 의자에 대변…“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 [단독]진세연·박기웅, KBS 새 주말극 주인공
- [단독]주종혁, 쉴 틈 없다… '개인적인 택시'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