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내년 해병대 입대, 좋은 날 잡을 것"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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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해병대로 군 입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김재중의 채널 '재 친구들'에는 '진정한 내성적인 사람이 친한 재중을 만날 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김재중이 "이거 발표가 난 거냐"고 묻자 이준영은 "발표는 안 났는데 아마 내년쯤 예상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상황 속 김재중은 이준영의 해병대 입대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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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해병대로 군 입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김재중의 채널 '재 친구들'에는 '진정한 내성적인 사람이 친한 재중을 만날 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근황과 함께 군 입대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대화 도중 이준영은 "군대 가기 전에 열심히 해야한다"며 입대 계획을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이에 김재중이 "이거 발표가 난 거냐"고 묻자 이준영은 "발표는 안 났는데 아마 내년쯤 예상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팬미팅 때 내가 맨날 이야기한다. 이번에 팬미팅 했는데 안 그래도 약간 불안해하더라. 언제 가냐고. 팬분들이 준 편지를 항상 읽는데 대부분이 군대 걱정을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올해는 열심히 일하고 내년에 좋은 날을 잡아 들어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상황 속 김재중은 이준영의 해병대 입대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이준영은 제작진을 향해 "형이 절대 못 가게 한다고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다칠까 봐 걱정돼서 그런다"며 진심 어린 우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준영은 "안 다치고 잘 다녀와야죠"라며 각오를 전했다.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의 멤버로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7년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D.P.', '마스크걸',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이준영은 올해 무려 5작품에 출연했으며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2025 MBC 대학가요제 진행,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쿄택시' 등 앞으로 예정된 차기작도 많다. 또한 오는 22일 미니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도 발매하며 5년 만에 가수 활동도 이어간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재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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