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열정 세대를 잇다…춘천성시선교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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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위한 기도와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의 열정이 춘천 도심을 다시 뜨겁게 채웠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한 '2025 춘천성시선교대회'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순복음춘천교회(담임목사 이수형)에서 열렸다.
춘천기독교연합회, 춘천목회자연합회, 춘천기독교장로연합회 등 지역 교계 단체가 함께한 이번 집회는 '도시 복음화'와 '다음 세대 신앙 계승'을 주제로 예배와 세미나, 다음세대 연합집회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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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위한 기도와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의 열정이 춘천 도심을 다시 뜨겁게 채웠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한 ‘2025 춘천성시선교대회’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순복음춘천교회(담임목사 이수형)에서 열렸다.
춘천기독교연합회, 춘천목회자연합회, 춘천기독교장로연합회 등 지역 교계 단체가 함께한 이번 집회는 ‘도시 복음화’와 ‘다음 세대 신앙 계승’을 주제로 예배와 세미나, 다음세대 연합집회 등으로 구성됐다.
주강사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는 나흘간 저녁 집회에서 ‘새 아침을 여는 믿음’을 주제로 “실패의 기억에 머무르지 말고, 주님을 처음 만났던 순간을 기억하라”며 베드로의 믿음을 강조했다.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으로 맞춤 전도’라는 주제로 세미나도 열려, 세대·직업별 신앙적 갈증을 나눴다.
세종호텔에서는 교육·청소년·교정 분야 사역자들이 현장 경험을 전하고, 공동체의 기도와 연대를 요청하는 ‘영역별 모임’이 진행됐다.
12일 폐막 집회에서는 이종필 목사(세상의빛교회)가 청년들과 함께 ‘블레싱 춘천’ 예배를 인도했다. 그는 요셉의 고백을 인용해 “고통 속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는 것이 회복의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춘천성시화운동은 1972년 김준곤 목사와 지역 교계가 뜻을 모아 시작한 연합 사역으로, ‘복음으로 도시를 변화시키자’는 비전 아래 53년째 이어지고 있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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