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月 400만원 받았다…♥신혜정 "신혼부터 용돈 받아 써, 원랜 300만원" [동상이몽2]
강다윤 기자 2025. 9. 16. 00:0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야구선수 이대호의 한 달 용돈 액수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폭풍 애교와 질투로 역대급 사랑꾼 남편에 등극한 이대호, 신혜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는 이대호의 30년 절친인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신혜정을 향해 "이대호 선수가 용돈을 받아서 쓰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숙 또한 "원래 용돈을 받아서 쓰냐"라고 거들었다.

신혜정은 "처음부터다. 우리가 (결혼) 16년 차다. 14년, 15년까지 용돈이 한 달에 300만원이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계속 용돈이 부족하다, 올려달라고 했는데 안 올려줬다. 작년에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길래 100만원을 올려줬다. 그래도 부족하면 항상 챙겨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추신수는 "제수씨, 생활이 안 될 거다. 세무조사 한 번 하셔야 한다"라고 제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 또한 최근 이대호가 모교의 첫 대통령대 우승기념으로 소고기 230인분, 1278만 원 결제를 언급하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조우종 또한 "3개월 치 용돈"이라며 의혹을 제기했고, 서장훈은 "왔다 갔다 하면서 딴 주머니를 찬 것 아니냐"라고 맞장구쳤다. 신혜정은 "딴 주머니 찰 수 있는 게 없다고 믿고 있다"며 말했지만, 추신수는 "이거까지는 이야기 안 하겠다. 나도 대호를 오래 봐야 하니까"라고 입술을 꿈틀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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