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묵 3안타 3타점' 한화, 키움 꺾고 선두 LG 3경기 차 추격
허재원 2025. 9. 15. 23:34
프로야구 2위 한화가 최하위 키움을 7 대 6으로 힘겹게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선두 LG와의 승차를 3경기로 줄였습니다.
한화는 4회 대거 4점을 뽑아내며 6 대 2까지 달아났지만, 불펜이 난조를 보이면서 5회와 7회 각각 2점씩 내줘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6 대 6으로 맞서던 8회, 이진영이 원아웃 1, 3루 기회에서 내야 안타를 때려내며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9번 타자로 출전한 황영묵은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고, 마무리 김서현은 9회 등판해 시즌 31번째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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