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정 "♥이대호, 한달 용돈 400만원"→추신수 "비상금 노코멘트"('동상이몽2')

최신애 기자 2025. 9. 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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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가 한 달에 용돈 400만원을 받아 생활하고 있다.

이날 신혜정은 "남편은 결혼하고 나서부터 바로 용돈을 받아쓴다. 한 달에 300만원을 주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혜정은 "그런데 300만원이 적다고 하더라. 그래서 최근에 100만원을 올려줬다"고 덧붙였고, 이를 들은 추신수는 "제수씨. 세무조사 한번 해야 됩니다"라고 제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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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대호가 한 달에 용돈 400만원을 받아 생활하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이대호-신혜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혜정은 "남편은 결혼하고 나서부터 바로 용돈을 받아쓴다. 한 달에 300만원을 주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혜정은 "그런데 300만원이 적다고 하더라. 그래서 최근에 100만원을 올려줬다"고 덧붙였고, 이를 들은 추신수는 "제수씨. 세무조사 한번 해야 됩니다"라고 제보해 웃음을 안겼다.

나아가 MC 김숙은 "최근에 1200만원을 회식비로 내줬다고 하던데"라며 모교 첫 대통령배 우승 기념으로 통큰 한 턱을 냈던 이대호에 대해 물었다. 이에 MC들은 "혹시 딴 주머니 차는 것 아니냐"고 의심했으나, 신혜정은 "딴 주머니 찰 수 있는 건 없다"며 남편을 믿었다.

그러나 추신수는 "이것까지는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저도 대호를 오래 봐야 하니까"라며 입술만 꿈틀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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