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귀멸의 칼날' 아카자 실사판 등장…"사랑아, 아빠 이렇게 열심히 산다"

한소희 기자 2025. 9. 1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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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머리+금빛 눈 완벽 재현…"만화 찢고 나온 줄" 팬들 환호
코믹월드 뒤집은 추성훈, 네티즌 "사랑아 아빠 이렇게 돈 버는거다"
추성훈이 애니매이션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 추성훈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이번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속 아카자로 완벽 변신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서울 코믹월드 현장을 찾은 그는 붉은 머리, 몸의 문양, 의상까지 정성스레 재현해 등장하자마자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자신의 SNS에 "애니메이션 최고 아카자, 귀멸의 칼날 YouTube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분장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왼쪽에 분장한 본인의 얼굴, 오른쪽에는 원작 애니메이션 속 아카자의 모습을 배치해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었다. 분홍빛으로 염색한 짧은 헤어스타일부터 파랑·흰색 문양, 금빛 렌즈까지 세세히 재현한 모습은 실제 캐릭터가 눈앞에 나타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추성훈이 애니매이션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 추성훈 인스타그램 캡처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만화에서 튀어나온 줄 알았다", "아카자 싱크로율 100%", "추성훈만의 아우라로 재해석했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또한, "사랑짱 용돈 아껴 써야겠다", "사랑아 아빠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거야" 등 추성훈의 딸 사랑이를 언급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최근 추성훈은 다양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예능 출연 등 새로운 영역에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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