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클볼협회, AI 스포츠 기업 호각과 손잡고 ‘포착’ 플랫폼 중계

최대영 2025. 9. 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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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클볼협회(회장 조현재)가 AI 스포츠 미디어 기업 ㈜호각과 업무협약을 맺고 피클볼 경기를 인공지능 중계 OTT 플랫폼 '포착'(POCHAK)을 통해 서비스한다.

협회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5일 "이번 협약으로 팬들이 AI 중계를 통해 피클볼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국내 피클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클볼은 1965년 미국에서 시작된 종목으로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를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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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클볼협회(회장 조현재)가 AI 스포츠 미디어 기업 ㈜호각과 업무협약을 맺고 피클볼 경기를 인공지능 중계 OTT 플랫폼 ‘포착’(POCHAK)을 통해 서비스한다.

협회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5일 “이번 협약으로 팬들이 AI 중계를 통해 피클볼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국내 피클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클볼은 1965년 미국에서 시작된 종목으로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를 결합했다. 작은 코트와 낮은 네트를 사용하는 특성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차세대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제공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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