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아들과 생애 첫 외출…"나가기 조심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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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병만이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아들과 생애 첫 외출 현장을 공개했다.
15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아 달인을 꿈꾸는 김병만의 고군분투기가 담겼다.
한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과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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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김병만이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아들과 생애 첫 외출 현장을 공개했다.
15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아 달인을 꿈꾸는 김병만의 고군분투기가 담겼다.
오는 9월 20일 결혼식 소식을 전한 김병만. 아내와 두 아이를 공개한 이후 처음으로 아들과 둘만의 외출에 나선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김병만은 "너무 좋다, 이런 시간을 많이 갖고 싶었는데, 항상 아내랑만 가고, 나랑은 처음이다"라며 "나도 어렸을 때 아빠하고 추억이 많지 않아서 가족과 여행을 많이 다니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병만은 "주위의 눈도 있고 하니까 나가기 조심스러웠다"라며 "근데 지금은 마음을 먹었으니까, 숨어 있지 말고 좀 더 나가서 내놓고 이야기하자고 마음을 바꿨으니까"라고 가족을 위해 용기 낸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과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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