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자' 최준용, 찰리 커크 추모 "자유와 평화 위해 노력"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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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준용이 미국 극우 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
15일 최준용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찰리 커크, 자유와 평화를 위해 노력한 당신을 잊지 않겠다"며 추모 글을 게시했다.
찰리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미국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활동가로 총기소지를 옹호하는 건 물론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행위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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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준용이 미국 극우 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 최준용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로 잘 알려져 있다.
15일 최준용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찰리 커크, 자유와 평화를 위해 노력한 당신을 잊지 않겠다"며 추모 글을 게시했다.
그는 또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거듭 애도의 뜻을 전했다.
찰리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미국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활동가로 총기소지를 옹호하는 건 물론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행위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찰리 커크가 미국 유타주의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열린 '아메리칸 컴백 투어' 행사 중 총격을 받고 사망한 가운데 슈퍼주니어 최시원, 유튜버 해쭈 등이 공개적으로 추모 글을 게시했다가 유탄을 맞고 삭제했다.
특히나 해쭈는 "생전 그가 어떤 정치 스탠스를 가졌는지 정확하게 확실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몇 가지의 단편적 모습만으로 판단했던 것 같다"면서 "인플루언서로서 어떤 행동을 취하기 전에 더 확실히 그 사태에 대해 상황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며 나 스스로가 한참 부족한 사람임을 깨달았다"라며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한편 최준용은 우파 성향의 배우로 윤 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는 건 물론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서도 "내가 윤 대통령의 큰 뜻을 몰랐다. 대통령이 항상 말씀하신 반국가 세력들이 여기저기서 막 나오고 있는 걸 보니 대통령이 우리 국민들을 깨워줬구나 싶다. 끝까지 지켜드리자"라며 거듭 지지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준용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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