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알고도 그랬나..진서연, 故찰리 커크 공개 추모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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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이 미국 극우 성향 정치 운동가 故 찰리 커크의 추모글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배우 진서연은 지난 1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찰리 커크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진서연에 앞서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역시 고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몇 시간 만에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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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진서연이 미국 극우 성향 정치 운동가 故 찰리 커크의 추모글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배우 진서연은 지난 1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찰리 커크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시기상 그가 앞선 '추모 논란'을 알고도 이같은 글을 올렸다며 "공개적으로 올릴 일은 아닌데 고집이다", "공인이라면 신중했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추모도 맘대로 못하냐",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정치적 입장으로 연결 짓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으로 맞불을 놨다.
진서연에 앞서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역시 고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몇 시간 만에 삭제했다. 또한 유튜버 해쭈 역시 관련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비판을 받자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진서연 본인도 앞서 SNS에 올린 글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2020년 코로나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자, 당시 정부의 대응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또한 지난해에는 누군가를 겨냥한 듯한 글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고 찰리 커크는 보수 청년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공동 설립자로, 지난 10일 미국 유타의 한 대학 강연 도중 괴한의 총격을 받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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