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아옳이, 전현무 '옆집' 이웃사촌 됐다 "66억 강남 아파트 매입"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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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34·본명 김민영)가 강남의 고급 아파트를 60억 원이 넘는 가격에 매입했다.
뉴스1은 15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아옳이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 원에 사들였다. 잔금은 9월 10일 치렀으며, 같은 날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5월에는 전용면적 269㎡(펜트하우스)가 130억 4352만 원에 낙찰되며 아파트 경매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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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은 15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아옳이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 원에 사들였다. 잔금은 9월 10일 치렀으며, 같은 날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소유권 이전과 함께 채권최고액 23억 3500만 원 규모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임을 고려했을 때, 이 중 약 18억 6800만 원을 은행으로부터 빌려 매입에 나선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3월부터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실거주 의무에 따라 아옳이는 해당 아파트에 직접 거주할 것으로 보인다.
2004년 준공된 삼성동 아이파크는 최근까지 강남 최고가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힌다. 5월에는 전용면적 269㎡(펜트하우스)가 130억 4352만 원에 낙찰되며 아파트 경매 최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단지는 건폐율이 9%로 국내에서 최저 수준이며, 쾌적한 주거 환경에 여러 연예인과 자산가들이 선호한다.
방송인 전현무는 2020년 말 전용 159㎡(59평)을 44억 9000만 원에 매입했으며,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도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옳이는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버 겸 사업가다.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서주원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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