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알론소 끝내기 3점포' 드디어 8연패 탈출...와일드카드 3위 수성
전슬찬 2025. 9. 15. 2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메츠가 피트 알론소의 끝내기 3점 홈런으로 8연패에서 벗어났다.
메츠는 15일 시티필드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를 5-2로 꺾었다.
2-2로 맞선 10회말 무사 2루에서 텍사스가 후안 소토를 고의사구로 내보낸 뒤, 알론소가 루이스 커벨로의 155km 싱커를 우측 펜스 넘어 3점 끝내기포를 날렸다.
알론소는 통산 5번째 끝내기 홈런으로 마이크 피아자와 함께 메츠 구단 최다 타이 기록을 세웠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메츠가 피트 알론소의 끝내기 3점 홈런으로 8연패에서 벗어났다.
메츠는 15일 시티필드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를 5-2로 꺾었다.
2-2로 맞선 10회말 무사 2루에서 텍사스가 후안 소토를 고의사구로 내보낸 뒤, 알론소가 루이스 커벨로의 155km 싱커를 우측 펜스 넘어 3점 끝내기포를 날렸다.
이날 승리로 메츠는 NL 와일드카드 3위를 지켰다.
전날 샌프란시스코에 반게임 차로 쫓기며 위기에 몰렸지만, 샌프란시스코가 다저스에 2-10으로 패하면서 승차가 1.5게임으로 벌어졌다.
알론소는 통산 5번째 끝내기 홈런으로 마이크 피아자와 함께 메츠 구단 최다 타이 기록을 세웠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