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아내 서수연에 “오빠 땀나니까 찍어줘” 알콩달콩 (4인용식탁)

유경상 2025. 9. 15. 2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수연이 남편 이필모의 땀을 닦아주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과 함께 요리를 하며 절친들을 맞을 준비를 했다.

서수연은 이필모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오빠 친구들이 깜짝 놀라겠다. 이렇게 요리를 잘하는 줄 모를 거"라고 감탄했고, 이필모는 "소문을 들었겠지"라며 스스로의 요리 실력을 자부했다.

이어 이필모는 땀이 나자 아내 서수연에게 "오빠 땀나. 땀 좀 찍어줘. 눈 위에"라며 땀을 닦아달라고 부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서수연이 남편 이필모의 땀을 닦아주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9월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이필모가 출연했다.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과 함께 요리를 하며 절친들을 맞을 준비를 했다. 부부는 2018년 방송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해 두 아들 담호(6세)와 도호(3세)를 낳았다.

서수연은 이필모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오빠 친구들이 깜짝 놀라겠다. 이렇게 요리를 잘하는 줄 모를 거”라고 감탄했고, 이필모는 “소문을 들었겠지”라며 스스로의 요리 실력을 자부했다.

이어 이필모는 땀이 나자 아내 서수연에게 “오빠 땀나. 땀 좀 찍어줘. 눈 위에”라며 땀을 닦아달라고 부탁했다. 서수연은 “조수가 원래 이런 것까지 하는 거지?”라며 땀을 닦아줬고, 이필모는 거센 터치에 “아야”라고 장난쳤다.

이필모는 베이컨 볶음밥, 청경채 버섯볶음, 들기름 막국수, 순두부찌개 등을 능숙하게 요리했고, 서수연이 “진수성찬 같다. 오빠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인가봐”라며 감탄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