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아내 서수연에 “오빠 땀나니까 찍어줘” 알콩달콩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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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이 남편 이필모의 땀을 닦아주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과 함께 요리를 하며 절친들을 맞을 준비를 했다.
서수연은 이필모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오빠 친구들이 깜짝 놀라겠다. 이렇게 요리를 잘하는 줄 모를 거"라고 감탄했고, 이필모는 "소문을 들었겠지"라며 스스로의 요리 실력을 자부했다.
이어 이필모는 땀이 나자 아내 서수연에게 "오빠 땀나. 땀 좀 찍어줘. 눈 위에"라며 땀을 닦아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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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서수연이 남편 이필모의 땀을 닦아주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9월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이필모가 출연했다.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과 함께 요리를 하며 절친들을 맞을 준비를 했다. 부부는 2018년 방송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해 두 아들 담호(6세)와 도호(3세)를 낳았다.
서수연은 이필모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오빠 친구들이 깜짝 놀라겠다. 이렇게 요리를 잘하는 줄 모를 거”라고 감탄했고, 이필모는 “소문을 들었겠지”라며 스스로의 요리 실력을 자부했다.
이어 이필모는 땀이 나자 아내 서수연에게 “오빠 땀나. 땀 좀 찍어줘. 눈 위에”라며 땀을 닦아달라고 부탁했다. 서수연은 “조수가 원래 이런 것까지 하는 거지?”라며 땀을 닦아줬고, 이필모는 거센 터치에 “아야”라고 장난쳤다.
이필모는 베이컨 볶음밥, 청경채 버섯볶음, 들기름 막국수, 순두부찌개 등을 능숙하게 요리했고, 서수연이 “진수성찬 같다. 오빠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인가봐”라며 감탄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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