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내란특검 수사 허석곤 소방청장 직위해제
이주미 2025. 9. 15. 2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방청은 '12·3 비상계엄' 관련 특별검사팀의 정식 수사 대상에 오른 허석곤 소방청장의 직위를 해제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방청은 이영팔 차장도 같은 사유로 직위를 해제했다.
김 신임 차장은 새 소방청장이 오기 전까지 소방청장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
허 청장과 이 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와 관련해 특검에 피의자로 입건된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소방청은 '12·3 비상계엄' 관련 특별검사팀의 정식 수사 대상에 오른 허석곤 소방청장의 직위를 해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특검의 수사 개시 통보에 따른 것이라고 소방청은 전했다.
소방청은 이영팔 차장도 같은 사유로 직위를 해제했다. 대신 김승룡 강원소방본부장을 소방정감으로 승진시키며 소방청 차장에 보임했다.
김 신임 차장은 새 소방청장이 오기 전까지 소방청장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 허 청장과 이 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와 관련해 특검에 피의자로 입건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청은 사임의사를 밝혀온 권혁민 서울소방재난본부장도 면직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남 홍성 농수로서 40대女 숨진 채 발견
-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 성인男과 모텔 간 중3 딸의 절규…"아빠는 성매매·엄마는 맞바람"
- 김원준 "검사 아내, 주인님으로 불러…저작권 통장 신문도 받았다"
- 서희원, 패혈증 사망 뒤 숨겨진 '임신중독증'
- '결혼 25년' 윤유선, 판사 출신 남편과 '동상2' 출격…"집 나갈 것" 했던 이유는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극비 결혼 김종국 아내 공개 "원래 알던 동생이었다"
- "나이 중요하지 않다더니"…30살 연상男과 혼전 임신한 언니
- 부여 사찰서 불…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