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구금 인권침해 전수 조사해 필요시 문제 제기"
신재웅 2025. 9. 15. 20:16
[뉴스데스크]
외교부는 미국 이민 당국의 한국인 대규모 구금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를 전수 조사해, 필요하면 미국 측에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어떤 인권침해가 있었는지 등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이라며,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기 위해 여러 사례를 기록화하고 미 측에도 여러 계기에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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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웅 기자(voic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56128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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