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석 아이에스 회장, 저소득 가정 아동 의료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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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 김인석 회장은 지난 10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에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의료비 1000만 원을 후원(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김성수 원장은 "경제적 여건으로 치료 선택이 제한되는 아동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는 후원"이라며 "후원자님의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의료진 모두가 더욱 책임감 있게 아이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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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 김인석 회장은 지난 10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에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의료비 1000만 원을 후원(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아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돈이 없어 덜 효과적인 치료를 선택하거나, 치료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퇴원 시 의료비를 감면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김 회장은 “가정 형편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작은 힘이지만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꿈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김성수 원장은 “경제적 여건으로 치료 선택이 제한되는 아동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는 후원”이라며 “후원자님의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의료진 모두가 더욱 책임감 있게 아이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에도 모친 고 신익수 후원자의 조의금의 일부를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에 기부해 부산 지역 소아 응급진료 활성화를 지원했다. 이는 오랜 기간 이어온 그의 꾸준한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그는 2017년 초록우산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으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부산후원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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