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포천시민대상’ 최종 8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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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지난 12일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포천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8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백영현 시장은 "포천시민대상은 우리 지역을 빛내고 이끌어가는 분들께 드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수상자들의 헌신과 공적이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시민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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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지난 12일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포천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8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포천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각 분야에서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포천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심사에는 ▷문화예술부문 포천문화원 서예가 장동원 ▷체육부문 포천시산악연맹 회장 조천행 ▷교육학술부문 일동고등학교 교장 이미경 ▷지역개발부문 포천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 김도겸 ▷농업부문 정동목장 대표 김희동 ▷사회봉사부문 포천모범운전자회 회장 양성종·포천사랑나눔회 회장 김승진 ▷산업경제부문 대주식품 대표 이정수 이렇게 총 7개 부문, 8명이 수상자로 선정했다.
백영현 시장은 “포천시민대상은 우리 지역을 빛내고 이끌어가는 분들께 드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수상자들의 헌신과 공적이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시민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포천시민대상 시상식’은 10월 12일 ‘포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에서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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