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軍입대 D-1' 세븐틴 호시 배웅 "얼굴 보고 보내서 다행이야"

정혜원 기자 2025. 9. 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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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혁이 군입대를 앞둔 세븐틴 호시를 응원했다.

이수혁은 15일 개인 계정에 호시와 함께 찍은 사진, 영상을 게재하며 응원하는 멘트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혁은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민 호시의 모습을 공개했고, 호시는 화면을 바라보며 경례하는 포즈를 취했다.

15일 세븐틴 멤버 우지가 입대를 했으며, 호시는 팀 내 4번째로 군복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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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시(왼쪽), 이수혁. 출처| 이수혁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수혁이 군입대를 앞둔 세븐틴 호시를 응원했다.

이수혁은 15일 개인 계정에 호시와 함께 찍은 사진, 영상을 게재하며 응원하는 멘트를 적었다.

이수혁은 "너무 씩씩하게 열심히 잘 해내고 올 거 알아. 꼭 다치지 말고 건강히. 호시가 팬분들 기다리시는 동안 보시라고 준비 많이 해뒀으니 기대하세요"라며 "그래서 한동안 만나지도 못했어요. 얼굴 보고 보내서 다행이야. 우리 호양이 잘 다녀와"라고 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혁은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민 호시의 모습을 공개했고, 호시는 화면을 바라보며 경례하는 포즈를 취했다. 또한 이수혁은 "어떡하나. 다치지 마라"라고 말했다.

호시는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군복무를 이행한다. 15일 세븐틴 멤버 우지가 입대를 했으며, 호시는 팀 내 4번째로 군복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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