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KBL 프렌즈 활용해 신규 SNS 개정 개설...팬들과 소통 확장 나선다

이정엽 기자 2025. 9. 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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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KBL 프렌즈' 전용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개설해 농구팬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KBL 출범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KBL프렌즈는 동물과 농구 포지션을 활용해 탄생한 자체 캐릭터다.

KBL은 KBL 프렌즈 전용 SNS 계정을 활용해 캐릭터들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활용한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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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BL은 'KBL 프렌즈' 전용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개설해 농구팬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KBL 출범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KBL프렌즈는 동물과 농구 포지션을 활용해 탄생한 자체 캐릭터다.


KBL은 크블몽, 농곰이, 블린, 바스래빗, 공아지, 공냥이 총 6가지 캐릭터를 각종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KBL은 KBL 프렌즈 전용 SNS 계정을 활용해 캐릭터들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활용한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KBL 프렌즈 계정에 주 2∼3회 콘텐츠를 업로드할 예정이며, KBL 프렌즈 신규 상품, 월페이퍼 등 관련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구독자 이벤트와 퀴즈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펼친다.


오는 2025-2026시즌 개막에 맞춰서는 KBL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공개할 예정이며, 신인 캐릭터 선발 등 콘텐츠를 준비했다.


KBL 관계자는 "팬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KBL에 대한 관심을 더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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