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복귀' 엄태웅과 신혼시절 회상 "나도 당신도 젊었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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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과의 신혼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젖었다.
윤혜진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너도 나도 당신도 다 젊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윤혜진은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이자 국립발레단 출신 발레리나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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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과의 신혼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젖었다.
윤혜진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너도 나도 당신도 다 젊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어린 지온 양을 품에 안고 밝게 미소 짓는 윤혜진 엄태웅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부부는 앳된 얼굴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윤혜진은 "엄지온 너무 귀엽다. 저 때로 제발 돌아가길"이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싱그러운 시절이다" "지온이 정말 귀엽다" "엄마 마음이 이해된다" "행복한 가족사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윤혜진은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이자 국립발레단 출신 발레리나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다.
앞서 사생활 논란으로 약 9년간 활동을 중단했던 엄태웅이 영화 '아이 킬 유'로 복귀한 가운데 윤혜진은 "답 없는 기다림 속에 기대도 해보고 상상도 해보고 또 한편으론 오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십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면서 "내게 일어난 일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라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윤혜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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