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 가뭄 관련 기업 애로사항 청취·피해지원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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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강릉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15일 강릉상공회의소에서 김광래 도 경제부지사, 나영진 상공회의소 회장 및 지역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 가뭄 피해기업 지원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릉 지역 가뭄으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현실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와 민생을 지켜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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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강릉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15일 강릉상공회의소에서 김광래 도 경제부지사, 나영진 상공회의소 회장 및 지역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 가뭄 피해기업 지원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릉 지역 가뭄으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현실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와 민생을 지켜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12일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린 ‘강릉 가뭄 대응 민생경제 회복 긴급 대책회의’에서 다뤄진 지원 방안이 공유됐으며, 경제·산업·관광 전반에 걸친 대응책이 논의됐다.
나영진 회장은 “현재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기업들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재정적·정책적 지원이 절실한 만큼 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광래 부지사는 “도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경청하고 민생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기업인들과 함께 당면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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