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도 만화처럼!”… 울릉중 강당, 김도윤 작가와 함께한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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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울릉중학교 강당은 곤충의 신비로움으로 가득 찼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울릉군캠퍼스가 마련한 특별강연 '곤충학개론'에 '갈로아' 김도윤 작가가 나선 것.
김 작가는 학습만화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오디세이'등 작품을 통해 곤충과 자연 세계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강연을 들은 한 학생은 "유튜브에서만 보던 작가를 직접 만나 신기했고, 곤충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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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 경북도민행복대학 울릉군캠퍼스 ‘갈로아’김도윤 작가 초청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울릉군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d/20250915173352033fyfb.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지난 10일 울릉중학교 강당은 곤충의 신비로움으로 가득 찼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울릉군캠퍼스가 마련한 특별강연 ‘곤충학개론’에 ‘갈로아’ 김도윤 작가가 나선 것.
전교생과 도민 행복대학 수강생이 함께 모인 강당은 학생들의 호기심과 웃음소리로 활기를 띠었다.
김 작가는 학습만화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오디세이’등 작품을 통해 곤충과 자연 세계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유쾌한 설명과 생생한 사례로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다수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TV·유튜브 방송인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다.
강연을 들은 한 학생은 “유튜브에서만 보던 작가를 직접 만나 신기했고, 곤충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작가는 “많은 분과 곤충의 신비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계속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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