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코리아오픈 테니스 1회전서 시니아코바에 져 탈락

김동찬 2025. 9. 15.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소현(293위·강원도청)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총상금 112만9천610달러) 단식 본선 1회전 벽을 넘지 못했다.

박소현은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카테리나 시니아코바(77위·체코)에게 0-2(2-6 2-6)로 졌다.

8번 시드를 받은 2021년 US오픈 챔피언 에마 라두카누(33위·영국)의 1회전 경기는 16일 오후 5시 30분 이후에 시작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소현의 15일 경기 모습. [코리아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소현(293위·강원도청)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총상금 112만9천610달러) 단식 본선 1회전 벽을 넘지 못했다.

박소현은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카테리나 시니아코바(77위·체코)에게 0-2(2-6 2-6)로 졌다.

시니아코바는 현재 복식 세계 랭킹 2위로 올해 호주오픈 여자복식과 윔블던 혼합복식에서 우승했다.

또 2021년 도쿄 올림픽 여자복식, 지난해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낸 강자다.

시니아코바는 16강에서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 다리야 카사트키나(16위·호주)를 상대한다.

시니아코바의 1회전 경기 모습. [코리아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8번 시드를 받은 2021년 US오픈 챔피언 에마 라두카누(33위·영국)의 1회전 경기는 16일 오후 5시 30분 이후에 시작할 예정이다.

라두카누는 1회전에서 재클린 크리스티안(41위·루마니아)과 맞대결한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