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재산 얼마길래 "집들이 선물, 아이패드나 로봇청소기 준다"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미주가 솔직한 입담과 함께 '영앤리치'의 면모를 드러냈다.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지난 12일 '미주야 너네 집에서 집들이 할건데 너도 올래? (feat. 미주 뉴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또한 이미주는 '집들이 선물을 받아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받아본 적 없다. 휴지 하나 사 온 사람도 없었다. 내가 요리했던 기억만 있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미주가 솔직한 입담과 함께 '영앤리치'의 면모를 드러냈다.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지난 12일 '미주야 너네 집에서 집들이 할건데 너도 올래? (feat. 미주 뉴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제작진은 이사한 지 10일 남짓 된 이미주의 새집을 깜짝방문했다.
예상치 못한 집들이 손님에 당황한 이미주는 "아직 그 누구도 (새집에) 오지 않았다. 집 정리도 못해서 지금 파티션으로 가려놨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이어 그는 "내가 짐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1톤 트럭이 다 찼다. 이삿짐 아저씨가 혼잣말로 '어지럽다'고 하시더라"라며 이사 당시의 해프닝을 전했다.
또한 이미주는 '집들이 선물을 받아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받아본 적 없다. 휴지 하나 사 온 사람도 없었다. 내가 요리했던 기억만 있다"고 털어놨다. 반대로 자신이 준비했던 집들이 선물에 대해선 "예전에 헤이즈 언니 집에 갔는데 놀러 갈 때 빈손으로 가기에 좀 그러니까 아이패드를 사서 갔다. 다른 친구한테는 로봇 청소기를 사줬다"며 남다른 집들이 선물 규모를 보여줬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우리 집에도 놀러 와달라"고 하자 이미주는 "초대 안 해주지 않냐. 나만 빼고 자기들끼리만 술 마시면서 왜 그러냐. 나랑은 카메라 있어야지만 놀아주지 않냐"고 발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이미주는 지난 8월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고급 SUV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가 공개한 차량은 시세가 2억 5천만 원에서 많게는 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그냥 이미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입소문 만으로 터졌다…'N차 관람' 난리난 영화, OTT 뜬다
- 박찬욱, 행운의 여신 상륙… 신작 '어쩔수가없다' 영화관서 1000원에 본다
- 베니스국제영화제서 극찬 쏟아진 韓 영화
- 시청률 12.1% 찍고도 '선덕여왕'에 밀려 조기 종영한 비운의 韓 드라마, 넷플릭스로 컴백
- 입소문에도 '시청률 0%' 불명예…시즌2 암울한 비운의 드라마
- "극강의 서스펜스" 19禁인데 예매율 '1위' 찍은 이 영화…드디어 내일 개봉
- 다른 여자 남편 빼앗아 결혼한 유명 감독...인성 논란
- 정가순, '입던' 속옷 판매
- 인기 배우, 3번째 '자궁암' 재발
- 명배우, 933억 동물단체에 기부하고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