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20일 롯시클래스 2강 '하얼빈' 개최

김건우 기자 2025. 9. 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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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는 오는 2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롯시클래스' 2강 '하얼빈'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롯시클래스 2강은 '하얼빈' 상영 후 이어지는 강연으로 구성된다.

롯시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세환 엑스콘팀장은 "'롯시클래스'는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라며 "이달 진행되는 2강도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배움과 문화적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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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는 오는 2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롯시클래스' 2강 '하얼빈'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롯시클래스 2강은 '하얼빈' 상영 후 이어지는 강연으로 구성된다. 단순히 강연을 듣는 것을 넘어 작품을 직접 감상한 후 전문가의 설명을 함께 들을 수 있어 관객들이 보다 깊이 있는 이해와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영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강연은 역사학자이자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인 심용환이 맡는다. 이번 강연에서는 영화 '하얼빈'이 다룬 역사적 사건이 한국사와 동아시아사에서 지니는 의미를 짚으며 영화와 역사가 만나는 지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롯시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세환 엑스콘팀장은 "'롯시클래스'는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라며 "이달 진행되는 2강도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배움과 문화적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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