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로 간 BASKETKOREA] ‘3Q 경기력 저하’ 우리은행, 미쓰비시와 연습 경기에서 패배
손동환 2025. 9. 15. 17:16

아산 우리은행이 일본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우리은행은 15일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미쓰비시 연습체육관에서 미쓰미시와 연습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50-62였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경기 전 아시아쿼터 2명(세키 나나미-오니즈카 아야노)에게 수비 요령을 알려줬다. 또,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된 심성영(165cm, G)에게 “자신 있게 던져”라고 주문했다.
심성영과 세키 나나미(171cm, G), 이명관(174cm, F)과 김예진(174cm, F), 김단비(180cm, F)가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됐다. 5명 모두 ‘빠른 템포’와 ‘유기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 위성우 감독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경기 시작 1분 47초 만에 미쓰비시의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소진시켰다.
우리은행은 미쓰비시 진영부터 압박했다. 미쓰비시의 전진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우리은행의 공격이 잘 이뤄지지 않았고, 우리은행은 1쿼터 종료 4분 46초 전 5-8로 밀렸다.
이민지(177cm, G)와 박혜미(184cm, F), 강계리(164cm, G)가 차례대로 투입됐다. 심성영과 김단비, 김예진이 벤치로 물러났다. ‘우리은행의 가용 인원 증가’가 느껴졌다.
다만, 우리은행은 김단비 없는 시간을 버텨야 했다. 나나미가 1옵션을 맡았다. 나머지 선수들이 2대2와 볼 없는 움직임을 유기적으로 해냈다. 위성우 감독도 “잘했어”라며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우리은행의 팀 파울 개수가 급속도로 쌓였다. 선수들이 팀 파울 개수를 인지하지 못했다. 위성우 감독은 이를 두고 보지 않았다. 선수들을 강하게 다잡았다.
물론, 우리은행이 넘어서기 힘든 변수가 여러 개 존재했다. 그래서 우리은행은 역전할 기회를 놓쳤다. 12-15로 1쿼터를 마쳤다. 그러나 위성우 감독은 이를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런 점을 선수들에게 주입시켰다.
강계리와 오니즈카 아야노(168cm, G), 김예진과 변하정(180cm, F), 김단비가 2쿼터에 나섰다. 미쓰비시가 높이를 강화했고, 우리은행 선수들은 미쓰미시의 피지컬을 넘어서야 했다. 한국과 다른 판정 기준 또한 극복해야 했다.
우리은행은 15일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미쓰비시 연습체육관에서 미쓰미시와 연습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50-62였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경기 전 아시아쿼터 2명(세키 나나미-오니즈카 아야노)에게 수비 요령을 알려줬다. 또,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된 심성영(165cm, G)에게 “자신 있게 던져”라고 주문했다.
심성영과 세키 나나미(171cm, G), 이명관(174cm, F)과 김예진(174cm, F), 김단비(180cm, F)가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됐다. 5명 모두 ‘빠른 템포’와 ‘유기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 위성우 감독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경기 시작 1분 47초 만에 미쓰비시의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소진시켰다.
우리은행은 미쓰비시 진영부터 압박했다. 미쓰비시의 전진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우리은행의 공격이 잘 이뤄지지 않았고, 우리은행은 1쿼터 종료 4분 46초 전 5-8로 밀렸다.
이민지(177cm, G)와 박혜미(184cm, F), 강계리(164cm, G)가 차례대로 투입됐다. 심성영과 김단비, 김예진이 벤치로 물러났다. ‘우리은행의 가용 인원 증가’가 느껴졌다.
다만, 우리은행은 김단비 없는 시간을 버텨야 했다. 나나미가 1옵션을 맡았다. 나머지 선수들이 2대2와 볼 없는 움직임을 유기적으로 해냈다. 위성우 감독도 “잘했어”라며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우리은행의 팀 파울 개수가 급속도로 쌓였다. 선수들이 팀 파울 개수를 인지하지 못했다. 위성우 감독은 이를 두고 보지 않았다. 선수들을 강하게 다잡았다.
물론, 우리은행이 넘어서기 힘든 변수가 여러 개 존재했다. 그래서 우리은행은 역전할 기회를 놓쳤다. 12-15로 1쿼터를 마쳤다. 그러나 위성우 감독은 이를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런 점을 선수들에게 주입시켰다.
강계리와 오니즈카 아야노(168cm, G), 김예진과 변하정(180cm, F), 김단비가 2쿼터에 나섰다. 미쓰비시가 높이를 강화했고, 우리은행 선수들은 미쓰미시의 피지컬을 넘어서야 했다. 한국과 다른 판정 기준 또한 극복해야 했다.

우리은행도 미쓰비시의 파울을 계속 누적시켰다. 2쿼터 시작 1분 52초 만에 미쓰비시를 팀 파울로 몰아넣었다. 그렇지만 우리은행은 미쓰비시를 넘어서지 못했다. 2쿼터 시작 2분 36초 만에 15-23으로 밀렸다.
김예진이 오른쪽 윙에서 추격 3점포(20-24)를 꽂았다. 이명관도 자신 있게 돌파했다. 게다가 나나미의 3점과 김단비의 돌파 득점도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은행은 주도권을 획득하지 못했다. 29-32로 전반전을 종료했다.
1쿼터 스타팅 라인업(심성영-나나미-이명관-김예진-김단비)이 3쿼터를 시작했다. 그러나 3쿼터 시작 2분 만에 두 자리 점수 차(31-42)로 밀렸다. 미쓰비시의 약속된 플레이를 막지 못해서였다.
교체 투입된 강계리가 활력을 불어넣었다. 우리은행의 수비 에너지 레벨도 높았다. 그렇지만 우리은행은 점수를 쌓지 못했다. 두 자리 점수 차 열세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했다.
3쿼터 종료 3분 27초 전 김단비를 벤치로 불렀다. 김단비 없는 시간을 점검하기 위함이었다. 동시에, 아시아쿼터 2명을 모두 투입했다. 여러 라인업을 체크했다.
우리은행은 37-51로 4쿼터를 시작했다. 그렇지만 김단비가 하드 캐리했다. 덕분에, 우리은행은 4쿼터 시작 1분 21초 만에 44-53을 기록했다. 미쓰비시의 타임 아웃을 유도했다.
하지만 김단비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이 미쓰비시 수비를 뚫지 못했다. 우리은행 수비가 미쓰비시의 볼 없는 스크린을 피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우리은행의 수비가 미쓰비시의 자신감을 높였다. 우리은행은 결국 미쓰비시를 넘어서지 못했다.
연습 경기를 종료한 우리은행은 16일 오전 미쓰비시 체육관에서 부족했던 점을 가다듬는다.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 미쓰비시와 또 한 번 스파링을 치른다. 17일에 휴식을 취한 후, 18일과 19일에 각각 덴소와 아이신을 상대한다. 그리고 20일 오전에 한국으로 귀국한다.
김예진이 오른쪽 윙에서 추격 3점포(20-24)를 꽂았다. 이명관도 자신 있게 돌파했다. 게다가 나나미의 3점과 김단비의 돌파 득점도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은행은 주도권을 획득하지 못했다. 29-32로 전반전을 종료했다.
1쿼터 스타팅 라인업(심성영-나나미-이명관-김예진-김단비)이 3쿼터를 시작했다. 그러나 3쿼터 시작 2분 만에 두 자리 점수 차(31-42)로 밀렸다. 미쓰비시의 약속된 플레이를 막지 못해서였다.
교체 투입된 강계리가 활력을 불어넣었다. 우리은행의 수비 에너지 레벨도 높았다. 그렇지만 우리은행은 점수를 쌓지 못했다. 두 자리 점수 차 열세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했다.
3쿼터 종료 3분 27초 전 김단비를 벤치로 불렀다. 김단비 없는 시간을 점검하기 위함이었다. 동시에, 아시아쿼터 2명을 모두 투입했다. 여러 라인업을 체크했다.
우리은행은 37-51로 4쿼터를 시작했다. 그렇지만 김단비가 하드 캐리했다. 덕분에, 우리은행은 4쿼터 시작 1분 21초 만에 44-53을 기록했다. 미쓰비시의 타임 아웃을 유도했다.
하지만 김단비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이 미쓰비시 수비를 뚫지 못했다. 우리은행 수비가 미쓰비시의 볼 없는 스크린을 피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우리은행의 수비가 미쓰비시의 자신감을 높였다. 우리은행은 결국 미쓰비시를 넘어서지 못했다.
연습 경기를 종료한 우리은행은 16일 오전 미쓰비시 체육관에서 부족했던 점을 가다듬는다.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 미쓰비시와 또 한 번 스파링을 치른다. 17일에 휴식을 취한 후, 18일과 19일에 각각 덴소와 아이신을 상대한다. 그리고 20일 오전에 한국으로 귀국한다.

사진 = 손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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