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7' 엑소 수호, 폭넓은 밴드 사운드로 완성한 '후 아 유'
강다윤 기자 2025. 9. 15. 17:16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폭넓은 밴드 사운드로 완성한 네 번째 미니앨범 '후 아 유'(Who Are You)를 선보인다.
수호는 2020년부터 3장의 솔로 앨범에 걸쳐 다채로운 록 음악을 선사하고 ‘수호 장르’를 구축해왔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도 풍성한 밴드 사운드 기반의 총 7곡을 선사하고 다방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앨범에 수록된 '라이트 더 파이어'(Light The Fire)는 화려한 테크닉의 일렉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 비트에 파워풀한 가창까지 어우러져 수호의 색다른 보컬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하드 록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에 빠진 운명적인 순간을 순식간에 번지는 불길에 비유했다.
더불어 '페이드아웃'(Fadeout)은 어쿠스틱 중심의 편곡과 수호의 소울풀한 가창이 인상적인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이별의 상황을 마치 영화 주인공이 겪는 서사처럼 필름을 넘기듯 섬세하게 풀어낸 가사가 매력을 배가시킨다.
수호 네 번째 미니앨범 '후 아 유'(Who Are You)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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