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도루사' 장점도 못 살린 배지환, 3타수 무안타 부진…이대로면 재강등 위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의택 기자┃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황당한 도루사와 함께 2삼진으로 침묵했다.
배지환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9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배지환은 워싱턴 선발 투수 케이드 카발리를 상대로 7구 끝에 볼넷을 얻어내며 출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강의택 기자┃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황당한 도루사와 함께 2삼진으로 침묵했다.
배지환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9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배지환은 워싱턴 선발 투수 케이드 카발리를 상대로 7구 끝에 볼넷을 얻어내며 출루했다.
이후 곧바로 도루를 시도했고, 워싱턴 포수 라일리 애덤스의 송구보다 여유 있게 2루에 도착했다. 하지만 속도를 주체하지 못하고 베이스를 벗어나며 아웃됐다.
이후에는 침묵했다. 3-3으로 맞선 4회초 2사 2루 상황에 두 번째 타석을 맞이한 배지환은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7회초 1사 1루 세 번째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을 맞이했지만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무안타로 침묵한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059에서 0.050(20타수 1안타)로 내려갔다. 지난 8일 빅리그로 올라온 이후 4번째 선발 출전 기회에서 연속해서 삼진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심지어 가장 주특기였던 도루마저 치명적인 실수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시즌 첫 실패였다. 배지환이 더 큰 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확실한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피츠버그는 1회부터 3점을 내며 앞서갔지만 2회와 8회에 각각 3점과 1점을 내주며 역전패했고, 시즌 65승 85패(승률 0.433)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5위)에 머물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
- 수지 맞나요? 글래머 강조 속살 '시스루' 깜짝! - STN NEWS
- '충격' 유명 남녀 배우, 사귈 때 촬영장서 섹스 - STN NEWS
- 걸그룹 맞아?!…글래머가 훤히 다 보이네 - STN NEWS
- 치어리더는 다르네… 속옷인지, 비키니인지 - STN NEWS
- 하지원, 새빨간 수영복 입고 글래머 과시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