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도마뱀 학대 의혹 부인 "건강 문제없다… 앞으로도 신경 쓸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지은의 소속사가 반려 도마뱀 학대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한지은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도마뱀과의 일상을 공개한 뒤 쓴소리를 들은 바 있다.
15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지은 배우는 최근에 지인으로부터 반려 도마뱀 모니를 입양 받고 주기적으로 건강 체크를 하며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모니가 무척이나 마른 몸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고, 한지은을 둘러싼 도마뱀 학대 의혹이 불거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램엔터테인먼트, 도마뱀 학대 의혹 관련 입장 발표

배우 한지은의 소속사가 반려 도마뱀 학대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한지은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도마뱀과의 일상을 공개한 뒤 쓴소리를 들은 바 있다.
15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지은 배우는 최근에 지인으로부터 반려 도마뱀 모니를 입양 받고 주기적으로 건강 체크를 하며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모니도 활발하게, 건강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세심하게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함께 걱정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후 불거진 도마뱀 학대 의혹

한지은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 프로그램 속 그는 반려 도마뱀인 모니와 시간을 보냈다. 한지은은 모니에게 밥을 떠서 먹여줬고, 케이지에 물을 뿌려주며 돌봤다. 한지은의 매니저는 "(한지은이) 아는 지인분을 통해 키우게 됐다고 말했다. (모니와) 4, 5개월 정도 함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모니가 무척이나 마른 몸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고, 한지은을 둘러싼 도마뱀 학대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한지은의 소속사는 입장을 전하며 해명에 나섰다.
한편 한지은은 2006년 영화 '동방불패'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멜로가 체질' '꼰대인턴' '별들에게 물어봐' '스터디그룹', 영화 '창궐' '히트맨2' 등에 출연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으로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김상민 전 검사, 尹 부부에 '쥴리' 수사 등 검찰 동향 수시 보고 | 한국일보
- 갯벌에 고립된 노인 구하다 숨진 이재석 경사 눈물의 영결식 | 한국일보
- 가수 박진영 '장관급' 임명, 이보다 나은 선택은 없다 [김도훈의 하입 나우] | 한국일보
- 워싱턴 온 전한길 "찰리 커크가 롤모델, 나도 언제 죽을지 몰라 방탄복 구매" [르포] | 한국일보
- [단독] 시청의 통보…자녀 살해 후 자살 가정에 "치료비 4천만 원 갚아라" | 한국일보
- 사카구치 켄타로, 부국제 불참… 사생활 논란 여파? | 한국일보
- [단독] 부모 손에 삶을 잃은 아이들... 국가도 모르는 '숨은 죽음' 2배 더 있다 | 한국일보
- [단독] "尹에 수시로 동향 보고" 김상민 돌발 주장에 특검팀 숙제 생겼다 | 한국일보
- 美 경제학자 "한국, 수출 17조 지키려고 488조 상납? 이해 안 돼" | 한국일보
- [속보] 정청래 "조희대 대법원장 물러나야... 국민 우습게 보지 마라"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