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보건, 아시아 결핵 퇴치 나선다" 국제 학술 대회 개최
한승희 기자 2025. 9. 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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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역의 결핵 퇴치를 위한 실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아시아 결핵 퇴치 협력 포럼'이 내일(16일)부터 이틀간 국회의원회관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포럼은 국회국제보건의료포럼과 대한결핵협회, 박주민 의원실 공동 주최로 한국을 비롯해 필리핀과 몽골 등 아시아 보건 당국이 모여 결핵 퇴치를 위한 정책과 새로운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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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결핵퇴치 협력포럼 안내
아시아 지역의 결핵 퇴치를 위한 실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아시아 결핵 퇴치 협력 포럼'이 내일(16일)부터 이틀간 국회의원회관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포럼은 국회국제보건의료포럼과 대한결핵협회, 박주민 의원실 공동 주최로 한국을 비롯해 필리핀과 몽골 등 아시아 보건 당국이 모여 결핵 퇴치를 위한 정책과 새로운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자리에서 질병관리청과 대한결핵협회는 필리핀에서 펼친 결핵 진단 혁신 지원 사업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한국이 글로벌 결핵 관리와 연구 개발 전략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계획입니다.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저개발국일수록 전력과 인력 부족, 이동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 제품이 필요한데, 필리핀에 지원한 초소형 및 인공지능 엑스레이를 통해 한국 보건 의료 기술의 유효성이 검증됐다는 점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포럼에서는 이 밖에도 몽골과 동티모르에서 펼쳐진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감염병 관리 지원 사업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진단과 진료를 위한 최신 기술 등을 공유합니다.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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