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B 출신 의진·TO1 출신 치훈,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 조기 종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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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앤비(UNB) 출신 가수 의진과 티오원(TO1) 출신 가수 치훈이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와의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했다.
15일 모덴베리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의진, 치훈과 모덴베리코리아는 최근 계약 종료를 결정했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의진, 치훈과의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했다"며 "앞으로도 의진, 치훈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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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유앤비(UNB) 출신 가수 의진과 티오원(TO1) 출신 가수 치훈이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와의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했다.
15일 모덴베리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의진, 치훈과 모덴베리코리아는 최근 계약 종료를 결정했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의진, 치훈과의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했다"며 "앞으로도 의진, 치훈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의진은 KBS2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을 통해 유앤비(UNB)로도 활동하였으며 치훈은 웨이크원 소속 보이그룹 티오원(TO1)으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하 모덴베리코리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모덴베리코리아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의진, 치훈과 2025년 9월 15일부로 계약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의진, 치훈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의진의 앞날에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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