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반려 도마뱀 학대했다? 소속사 "건강 문제 無, 세심히 신경쓸 것"

장진리 기자 2025. 9. 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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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은이 반려 도마뱀 학대 의혹에 해명에 나섰다.

한지은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지인에게 분양받은 크레스티드 게코 반려 도마뱀 모니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결국 한지은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반려 도마뱀 학대 의혹에 "한지은은 최근에 지인으로부터 반려 도마뱀 모니를 입양 받고 주기적으로 건강 체크를 하며 관찰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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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한지은이 반려 도마뱀 학대 의혹에 해명에 나섰다.

한지은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지인에게 분양받은 크레스티드 게코 반려 도마뱀 모니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지은은 반려 도마뱀의 몸 주변에 스프레이로 물을 뿌리는가 하면, 사료를 만들며 "밥은 직접 먹여줘야 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데 방송 후 한지은이 키우는 도마뱀이 지나치게 앙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반려 도마뱀을 키운다는 일부 누리꾼들은 "사육 환경이 적절하지 못하다", "바닥재가 잘못됐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결국 한지은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반려 도마뱀 학대 의혹에 "한지은은 최근에 지인으로부터 반려 도마뱀 모니를 입양 받고 주기적으로 건강 체크를 하며 관찰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모니도 활발하게, 건강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세심하게 신경쓰도록 하겠다"라며 "함께 걱정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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