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출연료 10억급 美친 연기력…6살 어린 김민수에 “잘생겼으니 오빠” (피식대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준희가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다.
김민수는 "외모 순위로 보자면 사실 원식이가 제일 오빠"라고 말했고, 고준희는 "무슨 소리냐. 너다"라며 플러팅을 선보였다.
실제 같은 고준희의 열연에 누리꾼들은 "이렇게 연기파일 줄 몰랐다", "김민수 참아내는 대배우 인정", "그냥 'SNL' 찍는다고 생각한 듯", "'피식대학'에 큰 빚을 지신 건가요?", "배우들은 이제 여기 출연해서 연기력 증명해라", "출연료 10억은 받으셨죠?"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고준희가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다.
9월 13일 '피식대학'에는 '찐친을 모셨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준희와 김민수가 찐친 콘셉트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85년생 고준희는 6살 어린 김민수를 향해 "오빠"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김민수는 "준희가 농담삼아 한 말이 있는데 '잘생기면 오빠'라고 하더라. 준희가 연예계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이 딱 3명 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고준희가 김민수, 김원훈, 김원식을 꼽자 제작진은 "원식 님은 어쩔 수 없다. 이건 인정이다"고 거들었다. 김민수는 "외모 순위로 보자면 사실 원식이가 제일 오빠"라고 말했고, 고준희는 "무슨 소리냐. 너다"라며 플러팅을 선보였다.
그러나 제작진은 "민수 형은 둘째 오빠 정도?"라고 반박, 김민수는 "아니다. 준희가 나보고 큰오빠라고 한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실제 같은 고준희의 열연에 누리꾼들은 "이렇게 연기파일 줄 몰랐다", "김민수 참아내는 대배우 인정", "그냥 'SNL' 찍는다고 생각한 듯", "'피식대학'에 큰 빚을 지신 건가요?", "배우들은 이제 여기 출연해서 연기력 증명해라", "출연료 10억은 받으셨죠?"라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슈퍼주니어 최시원, 美트럼프 측근 극우 찰리커크 총격사망 추모 “RIP”
- 4혼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얼굴 공개 후 외모 악플에 상처받아”(옥문아)
- 6억 채무 김동성♥인민정 건설업 노동→이유 없이 잘렸다 “그렇다고 안 죽어”
- 이주승, 미모의 베트남 형수님 공개‥카메라 앞 모델 포스(나혼산)
- 이수와 11년만 이혼한 린 “다른 맘으로 나를 사랑하는 그대” 위로의 메시지
- 최시훈, 결혼 5개월만 ♥에일리 잃을 뻔‥연락두절에 “제발 무사히 돌아와”(결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