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출연료 10억급 美친 연기력…6살 어린 김민수에 “잘생겼으니 오빠” (피식대학)

장예솔 2025. 9. 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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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다.

김민수는 "외모 순위로 보자면 사실 원식이가 제일 오빠"라고 말했고, 고준희는 "무슨 소리냐. 너다"라며 플러팅을 선보였다.

실제 같은 고준희의 열연에 누리꾼들은 "이렇게 연기파일 줄 몰랐다", "김민수 참아내는 대배우 인정", "그냥 'SNL' 찍는다고 생각한 듯", "'피식대학'에 큰 빚을 지신 건가요?", "배우들은 이제 여기 출연해서 연기력 증명해라", "출연료 10억은 받으셨죠?"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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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피식대학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고준희가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다.

9월 13일 '피식대학'에는 '찐친을 모셨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준희와 김민수가 찐친 콘셉트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85년생 고준희는 6살 어린 김민수를 향해 "오빠"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김민수는 "준희가 농담삼아 한 말이 있는데 '잘생기면 오빠'라고 하더라. 준희가 연예계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이 딱 3명 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고준희가 김민수, 김원훈, 김원식을 꼽자 제작진은 "원식 님은 어쩔 수 없다. 이건 인정이다"고 거들었다. 김민수는 "외모 순위로 보자면 사실 원식이가 제일 오빠"라고 말했고, 고준희는 "무슨 소리냐. 너다"라며 플러팅을 선보였다.

그러나 제작진은 "민수 형은 둘째 오빠 정도?"라고 반박, 김민수는 "아니다. 준희가 나보고 큰오빠라고 한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실제 같은 고준희의 열연에 누리꾼들은 "이렇게 연기파일 줄 몰랐다", "김민수 참아내는 대배우 인정", "그냥 'SNL' 찍는다고 생각한 듯", "'피식대학'에 큰 빚을 지신 건가요?", "배우들은 이제 여기 출연해서 연기력 증명해라", "출연료 10억은 받으셨죠?"라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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