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美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에미상 8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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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이 제작한 '세브란스: 단절'이 방송계 최고 권위상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8관왕에 올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진행된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세브란스: 단절은 여우주연상(브릿 로어), 남우조연상(트러멜 틸먼)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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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이 제작한 ‘세브란스: 단절’이 방송계 최고 권위상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8관왕에 올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진행된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세브란스: 단절은 여우주연상(브릿 로어), 남우조연상(트러멜 틸먼)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밖에 피프스시즌이 유통 배급한 슬로우 홀시스도 감독상(아담 랜달)의 영예를 안았다.
‘미국 TV 예술·과학아카데미(ATAS)’가 주관하는 프라임타임 에미상은 ‘미국 TV 업계의 오스카’로 불리는 최고 권위의 텔레비전 시상식이다.
본상에 앞서 6,7일 양일간 열린 기술·크리에이티브 부문 시상식 ‘프라임타임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에서 세브란스: 단절은 최우수 드라마 게스트 여자배우상(메릿 웨버)을 비롯해 최우수 촬영, 미술, 음향 믹싱, 음악, 메인 타이틀 디자인상 등 총 6개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에미상에서 세브란스: 단절은 총 27개 부문 후보에 올라 올해 단일 작품 최다 후보 지명 기록을 세웠다.
이 작품은 직장 안팎의 자아를 구분하는 ‘단절 수술’을 받은 대기업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드라마다. 시즌1 공개 직후 프라임타임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 2관왕, 비평가 협회 TV어워즈 5관왕을 차지했으며 시즌2 마지막회 공개 후 애플TV+시리즈 최초로 ‘닐슨 시청률 종합 10위’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CJ ENM 관계자는 “CJ ENM은 ‘글로벌 IP 파워하우스’라는 비전 하에 전 세계를 흥미롭게 만드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김나인 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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