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짙은 아이라인 지우고 청순美 폭발 "내년엔 활발히 활동할 것"

김하영 기자 2025. 9. 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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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 최근 화보(왼쪽), 새 프로필 / 한예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한예슬이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함과 동시에 활동 계획을 전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최근 프로필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올해는 한가하면서도 정신없이 바빴던 아직 내년까지는 몇달이 남았는데도 올해가 벌써 다 간 것 같은 그런 묘한 2025년이다"고 소회를 혔다.

이어 "얼마 전에 프로필 촬영했던 사진인데 눈화장 없는 모습 좋아하는 분들 위해 올린다"며 "내년에 꼭 더 활발히 활동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그간 트레이드 마크였던 짙은 아이라인과 색조 화장을 최소화하고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웨이브가 은은하게 걸린 긴 흑발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한예슬의 또 다른 청순미를 돋보이게 했다.

이에 팬들은 "내년에는 드라마에서 꼭 봤으면 좋겠다" "화장기 없는 거 너무 좋다" "청순한 예슬씨 너무 예뻐요" "유튜브도 다시 와주세요" "왜 늙지 않는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2011), 드라마 '빅이슈'(2019) 이후 활동이 뜸했다. 지난해 5월에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으며, 올해 6월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과 함께 로마 등 유럽 여행을 다녀오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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