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사망 36% 늘어”…경찰, 특별 단속
안승길 2025. 9. 15. 15:34
[KBS 전주]최근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늘면서 관련 사망자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북경찰 자료를 보면, 지난달까지 이륜차 사고 사망자는 15명으로 지난해보다 36%가량 늘었습니다.
개인형 이동장치와 제동 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사고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에 경찰은 다음 달 말까지 도심과 대학가 등을 중심으로 안전모 미착용이나 인도 운행 등에 대해 특별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안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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