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못 속여‥박준규 아들 박종찬, 바람둥이 변신 ‘보잉보잉’ 이끈다

하지원 2025. 9. 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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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종찬이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에 캐스팅됐다.

'스페셜 보잉보잉'이 최근 공식 계정에 공개한 소식에 따르면 박종찬은 조지섭 역에 캐스팅 됐다.

어머니 역시 연극 배우 출신 진송아다.

박종찬은 연극 '햄릿', '체홉 여자를 읽다', 뮤지컬 '오케피' 등 다양한 무대에 올라 연기력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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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준규 박종찬/뉴스엔DB, ‘스페셜 보잉보잉’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종찬이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에 캐스팅됐다.

'스페셜 보잉보잉'이 최근 공식 계정에 공개한 소식에 따르면 박종찬은 조지섭 역에 캐스팅 됐다.

오는 11월 대학로스타릿홀에서 막을 올리는 ‘스페셜 보잉보잉’은 세 명의 미모의 스튜어디스 애인을 동시에 사귀는 바람둥이 주인공 조지섭을 둘러싼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이 연극은 2001년 대학로에서 첫 공연을 올린 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대학로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1992년생인 박종찬은 배우 박준규의 아들이자 배우 겸 감독 고(故) 박노식의 손자다. 어머니 역시 연극 배우 출신 진송아다.

박종찬은 연극 '햄릿', '체홉 여자를 읽다', 뮤지컬 '오케피' 등 다양한 무대에 올라 연기력을 다져왔다. 지난 2021년에는 MBN '보이스킹'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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