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백호돌이', '대한민국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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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공단 대표 캐릭터 '백호돌이'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서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백호돌이'는 공공기관 부문 본선에 진출한 20개 기관 캐릭터 중 대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 결과 1위를 기록,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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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공단 대표 캐릭터 '백호돌이'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서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정책·축제 등 홍보 시 적극적인 캐릭터 활용 독려를 위한 지역·공공 캐릭터 활성화 지원 사업이다.
지난 13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백호돌이'는 공공기관 부문 본선에 진출한 20개 기관 캐릭터 중 대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 결과 1위를 기록,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체육공단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13∼14일 열린 '대전 콘텐츠 페어'에서 캐릭터와 기관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경수 체육공단 홍보팀장은 "백호돌이를 사랑하는 많은 국민들의 관심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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