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각 영웅' 임영웅의 진심, 스태프들도 울렸다 "많이 배워, 끝내 행복해"

장진리 기자 2025. 9. 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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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들을 울린 가수 임영웅의 편지가 공개된다.

방영 내내 임영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SBS '섬총각 영웅'의 마지막 이야기가 오는 16일에 방송된다.

'섬총각 영웅'은 임영웅과 찐친들이 펼쳐내는 '무계획 섬마을 라이프'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임영웅은 섬에서 돌아오는 배 위에서 직접 편지를 써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준 스태프들이 진정한 히어로"라며 "언젠가 다시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 싶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건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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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제공| 물고기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스태프들을 울린 가수 임영웅의 편지가 공개된다.

방영 내내 임영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SBS ‘섬총각 영웅’의 마지막 이야기가 오는 16일에 방송된다. ‘섬총각 영웅’은 임영웅과 찐친들이 펼쳐내는 ‘무계획 섬마을 라이프’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섬총각들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펼쳐진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임영웅의 ‘무한 앵콜 콘서트’로, 임영웅이 그동안 어르신들께 받은 은혜를 무대 위에서 노래로 보답하며 잊지 못할 선물을 선사한다. 이어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고급 요리 한 상까지 더해지며 정성 가득한 마을잔치가 열릴 예정이다.

임영웅은 진심 어린 고백으로 섬 주민들과 함께한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임영웅과 친구들은 모든 촬영을 마친 뒤에도 섬을 쉽게 떠나지 못하며 서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한다. 임영웅은 ‘든든한 맏형’ 궤도, ‘주방 히어로’ 임태훈은 물론, 소모도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이이경과 허경환에게도 진한 고마움을 드러내, 짧지만 깊었던 동행이 안방에 진솔한 울림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임영웅이 스태프들을 향한 깜짝 손편지로 현장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임영웅은 섬에서 돌아오는 배 위에서 직접 편지를 써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준 스태프들이 진정한 히어로”라며 “언젠가 다시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 싶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건넨 것. 이 손편지는 스태프들의 마음을 울리며 마지막 여정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섬총각 영웅’ 최종화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 임영웅 편지. 제공| SBS 섬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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