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마침내 유망주 봉인 해제...탑 유망주 엘드리지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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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막판 가을야구 희망을 불태우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유망주 봉인'을 해제한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1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샌프란시스코가 유망주 브라이스 엘드리지(20)를 콜업한다고 전했다.
우투좌타인 엘드리지는 현재 'MLB.com' 선정 구단 유망주 랭킹 1위에 올라 있는 선수다.
1루에 공백이 생기면서 자이언츠 구단도 더는 엘드리지를 콜업해야한다는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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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막판 가을야구 희망을 불태우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유망주 봉인’을 해제한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1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샌프란시스코가 유망주 브라이스 엘드리지(20)를 콜업한다고 전했다.
엘드리지는 하루 뒤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메이저리그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2023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6순위에 지명됐고 이후 마이너리그 각 레벨을 거쳤다.
2025시즌 더블A를 거쳐 시즌 도중 트리플A에 승격했다. 트리플A 새크라멘토에서 66경기에서 타율 0.249 출루율 0.322 장타율 0.514 18홈런 63타점 기록했다.
프로 데뷔는 외야수로 했지만, 이후 1루수를 집중적으로 소화했다. 이번 시즌 트리플A 66경기를 모두 1루수로 나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번 시즌 시즌 도중 합류한 라파엘 데버스와 도미닉 스미스, 두 선수가 1루를 나눠 맡아왔다. 그러나 스미스가 지난 주말 경기 도중 수비를 하다가 오른 햄스트링을 다쳐 이탈했다.
1루에 공백이 생기면서 자이언츠 구단도 더는 엘드리지를 콜업해야한다는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게됐다. 결국 정상급 유망주에게 기회를 주게됐다.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75승 74패로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4위에 올라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권인 3위 뉴욕 메츠와는 1.5게임 차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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