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백현의 저력, 도쿄까지 ‘들썩’
이선명 기자 2025. 9. 15. 15:13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월드 투어 도쿄 공연을 마쳤다.
소속사 INB100은 백현이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2025 백현 월드 투어 ‘레버리(Reverie)’ 인 도쿄’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백현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시아 투어의 중반부를 지났으며, 오는 20일과 21일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백현은 이날 ‘파인애플 슬라이스(Pineapple Slice)’, ‘밤비(Bambi)’, ‘초콜릿(Chocolate)’, ‘유엔 빌리지(UN Village)’, ‘캔디(Candy)’, ‘엘리베이터(Elevator)’ 등 대표곡을 불렀다. 일본에서 발매했던 미니 1집 수록곡 ‘드라운(Drown)’과 ‘스타즈(Stars)’ 무대도 추가로 선보였다.
또한 현지어로 팬들과 소통했으며, 공연을 마치며 “제가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건 여러분들 덕분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오래오래 웃는 백현이가 되겠습니다”라고 했다.
백현은 지난 6월 서울 KSPO돔 공연을 시작으로 남미, 미국, 유럽, 오세아니아 등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도쿄 공연 이후에는 타이베이, 홍콩, 하노이, 고베, 마닐라,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곽튜브 득남 “엄마 닮았다”…차에 ‘신생아 죄송’ 눈길
- 장영란 ‘연계 편성’ 시청자 기만했나···“직접 개입 안 해”
- ‘마당발’ 홍석천, 200명 앞 딸 결혼 발표 입이 쩍! (조선의 사랑꾼)
- 이휘재의 귀국, 아이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이었나
- ‘SNL코리아8’ 뉴페이스 떴다! 안주미·이아라·정창환·정희수 출격
- 장항준 차기작 주인공은 이준혁? 초저예산 영화로 초심찾기 돌입
- ‘경업금지 해제’ 이수만, 오디션 연다
- 유혜주, 남편 불륜 의혹에 직접 입 열어
-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에 “허위 주장 법적 조치할 것”
- 이종혁, 子 자식농사 대박…한집에 중앙대·동국대·서울예대가 나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