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쥴리, 갈비뼈 부상…16~19일 대학 축제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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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오브 라이프' 쥴리가 갈비뼈 통증으로 대학 축제에 불참한다.
S2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쥴리가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 준비 중 갈비뼈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지속적인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과 많은 학우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 전달드려 죄송하다"며 "쥴리가 회복 및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는 오는 10월 추석 연휴 중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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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키스 오브 라이프' 쥴리가 갈비뼈 통증으로 대학 축제에 불참한다.
S2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쥴리가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 준비 중 갈비뼈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지속적인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쥴리는 현재 컨디션이 많이 회복된 상태다. 그러나 의료진 소견에 따라, 당분간 무대 스케줄을 조정하게 됐다. 오는 16일 중앙대학교, 18일 서울대학교, 19일 계명대학교 축제에 불참한다.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과 많은 학우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 전달드려 죄송하다"며 "쥴리가 회복 및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는 오는 10월 추석 연휴 중 편성될 예정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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