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방송 중 공개고백 당했다…"관심 가는 남자" ('한일가왕전')

정금산 2025. 9. 15. 14: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서진과 유다이가 반전 케미를 예고한다.

오는 16일 MBN '2025 한일가왕전' 3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동갑내기' 박서진과 유다이가 극과 극 성격으로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95즈 동갑내기 한일 가왕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서진과 유다이가 우정의 만남을 가진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95즈' 박서진과 유다이의 극과 극 케미가 현장을 초토화시킨 가운데 두 사람이 앞으로 '한일가왕전'에서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정금산 기자] 가수 박서진과 유다이가 반전 케미를 예고한다.

오는 16일 MBN '2025 한일가왕전' 3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동갑내기' 박서진과 유다이가 극과 극 성격으로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95즈 동갑내기 한일 가왕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서진과 유다이가 우정의 만남을 가진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박서진과 유다이는 예선전 무대 조회수만 가뿐히 100만을 돌파하는 등 양국의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며 한일 우승자다운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라는 공통점 외에도 헤어스타일부터 키, 연차까지 똑같지만, 성격은 정반대다. 박서진은 내성적이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대문자 I' 스타일이라면, 유다이는 사교적이고 말이 많은 '대문자 E'형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방송 중 두 사람이 어색하게 처음 악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다이는 "가수 중에 같은 나이의 친구가 없었는데 만나서 진짜 기쁘다"라고 대문자 E다운 성격을 발휘했고, 박서진은 "저도 없었다"며 낯가림으로 짧게 대답했다. 유다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격투기와 가왕 벨트를 자랑하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박서진은 스포츠에 관심이 적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다이는 "관심이 가는 남자다. 더 알고 싶어진다"며 박서진에게 질문 공세를 이어갔다.

'95즈' 박서진과 유다이의 극과 극 케미가 현장을 초토화시킨 가운데 두 사람이 앞으로 '한일가왕전'에서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박서진은 동갑내기 친구 유다이를 남몰래 챙기는 츤데레의 모습으로 유다이를 감동하게 한다. '한일가왕전' 경연이 열리기 전 일본 TOP7 대기실로 직접 찾아가 유다이와 TOP7을 위한 커피를 깜짝 배달하는가 하면, 유다이가 가장 좋아한다는 최애 음식을 직접 싸 와 유다이에게 슬쩍 건네는 모습으로 스윗함을 폭발시킨다.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본선 1차전의 결과 발표에 이어 본선 2차전에 돌입한다. 더 짜릿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들이 펼쳐질 것"이라며 "한일 TOP7의 화끈한 음악 국가 대항전 속에서 한일 TOP7의 우정도 시간이 갈수록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그 현장의 분위기도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박서진과 유다이의 '95즈' 케미는 오는 16일 화요일 밤 9시 50분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금산 기자 jgs@tvreport.co.kr / 사진=MBN '한일가왕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