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과 과거 돌아봤다…"당신도 나도 젊었네"
김지우 기자 2025. 9. 15. 14:47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과거를 추억했다.
15일 윤혜진은 개인 SNS에 "너도 나도 당신도 다 젊었네"라며 "엄지온 졸귀탱. 저 때로 제발 돌아가실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윤혜진은 딸 지온의 어릴 적 사진과 더불어 과거 엄태웅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풋풋한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지온이 덕에 '슈돌' 보던 그 시절" "귀염뽀짝이네요" "예쁜 가족" "시간이 빨라요"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혜진과 엄태웅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엄태웅은 최근 웨이브 시리즈 '아이 킬 유', 영화 '마지막 숙제' 등으로 9년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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