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연습장협회, 국내서 일본골프연습장협회와 골프대회로 친선 교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는 15일 전일본골프연습장연맹과 지난 10~11일 이틀 동안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과 강원도 홍천군 카스카디아 골프클럽에서 친선 골프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친선전 기간 한국골프연습장협회와 전일본골프연습장연맹 임원진은 양국 골프 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양국 골프 연습장 업계의 장기적 협력 관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는 15일 전일본골프연습장연맹과 지난 10~11일 이틀 동안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과 강원도 홍천군 카스카디아 골프클럽에서 친선 골프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친선전 기간 한국골프연습장협회와 전일본골프연습장연맹 임원진은 양국 골프 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양국 골프 연습장 업계의 장기적 협력 관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전일본골프연습장연맹 임원진은 국내 골프장과 5개 골프연습장 등을 방문해 골프 연습장 시설 관리, 골프 아카데미 운영, 골프 시뮬레이터, 스윙 분석 장비, 데이터 기반 피드백 시스템, 키오스크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회원 등록과 관리 등의 기술을 체험했다.
윤홍범 회장은 “이번 교류 활동은 양국 협회와 골프 산업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와 경험을 나누는 중요한 장”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전문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남성호르몬·정자왕…김종국, 결혼 10일만에 ‘좋은 소식’
- 이효리 똑닮은 순댓국집 사장 아들… 알고 보니
- 고현정, 전남편 정용진 조카에 ‘이것’ 꾹
- ‘주4.5일제’ 걱정했다 “연예인이 뭘 알아” 뭇매…박명수 SNS서 네티즌 갑론을박
- “외삼촌이 미성년 女조카 납치한 뒤 성폭행”…발칵 뒤집힌 ‘이 나라’
- 국수 한그릇 ‘43만원’ 논란…“내 실력이면 가능” 대체 어디길래?
- 최시원 이어 진서연도 찰리 커크 추모 “명복을 빕니다”
- 문 前 대통령에게 ‘어른의 도리’ 지적한 추미애
- “11월까지만” 이승환, ‘공연 은퇴설’에 곧바로 내놓은 입장
- 임수향 번아웃 고백…“인생 정리 중, 슈퍼카도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