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못 속여” 김나영과 두 아들… 모델 포스

이정연 기자 2025. 9. 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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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 '모델 가족'의 포스를 제대로 발휘했다.

12일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ÇOIS GIRBAUD)'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MARITHÉ KIDS)'가 김나영 패밀리와 함께한 2025 가을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나영과 두 아들 신우, 이준은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평범한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 속에서 마리떼 키즈의 프렌치 무드와 클래식 감성을 은은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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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마리떼 키즈
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 ‘모델 가족’의 포스를 제대로 발휘했다.

12일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ÇOIS GIRBAUD)’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MARITHÉ KIDS)’가 김나영 패밀리와 함께한 2025 가을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Still at Home’을 주제로 가을 오후의 햇살이 드리운 집 안에서 가족이 함께 보내는 따뜻한 순간을 담아냈다.

마리떼 키즈
김나영과 두 아들 신우, 이준은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평범한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 속에서 마리떼 키즈의 프렌치 무드와 클래식 감성을 은은하게 드러냈다.

화보 속 스타일링은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클래식 로고 니트, 데님 재킷, 바시티 재킷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나영은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니트 스타일링으로 두 아들과 여유로운 조화를 이루며 프렌치 감성이 깃든 패밀리 룩을 제안한다.

신우는 바시티 재킷으로 경쾌한 에너지를 드러냈고 이준은 엄마와 시밀러 무드로 맞춘 데님 재킷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아이들이 엄마와 어울리며 만들어낸 모습은 ‘가족이 함께 완성하는 마리떼 키즈의 새로운 가을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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