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美 에미상 레드카펫 접수…핑크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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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가수가 아닌 배우로 에미상 레드카펫을 빛냈다.
리사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 참석했다.
리사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으며 2021년에는 솔로 앨범 '라리사'(LALISA)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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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 출연
가수 아닌 배우로…레드카펫 화제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가수가 아닌 배우로 에미상 레드카펫을 빛냈다.

이날 리사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리사의 꽃을 연상시키는 드레스와 화려한 쥬얼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화사한 미소와 함께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월드스타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사는 미국 HBO 오리지널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서 묵 역을 맡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화이트 로투스3’는 에미상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여우조연상(캐리 쿤, 파커 포시, 나타샤 로스웰, 에이미 루 우드), 남우조연상(월튼 고긴스, 제이슨 아이작스, 샘 록웰) 등 총 2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최다 후보 지명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사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으며 2021년에는 솔로 앨범 ‘라리사’(LALISA)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10월부터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통해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찾아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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